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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워제네거와 이혼 소송 슈라이버, NBC 앵커 복귀

슈라이버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조카이자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별거 중인 부인 마리아 슈라이버(57)가 미국 NBC 방송 앵커로 돌아온다. NBC는 30일(현지시간) 슈라이버를 다양한 프로그램에 특별 앵커로 출연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1986년부터 NBC 기자로 활동했던 슈라이버가 방송에 복귀하는 것은 9년 만이다. 그는 2004년 슈워제네거가 캘리포니아 주지사에 당선됐을 당시 “기자 활동이 주지사 부인으로서의 활동과 충돌할 수 있다”며 사직했다.



 슈라이버는 현재 슈워제네거와 별거 중이다. 2011년 슈워제네거에게 히스패닉계 가정부와 사이에서 낳은 사생아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슈워제네거는 지난 1월 독일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슈라이버를 여전히 사랑한다. 재결합을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영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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