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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안빨아도 입을 수 있는 셔츠' 화제

[사진=텔레그래프 웹사이트 캡처]


100일 동안 빨지 않고 입어도 냄새가 나지 않고 주름이 잘 생기지 않는 셔츠가 개발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셔츠 제조사인 ‘울&프린스’사가 수개월 간의 연구 끝에 이 셔츠를 만들었다. 울 섬유로 만든 이 셔츠는 직물 특성상 냄새와 구김에 매우 강하다.



회사측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셔츠를 벗어 가방에 넣고 다녀도 될만큼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단, 세탁을 할 때는 드라이클리닝을 하거나 섬유 손상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빨아야한다고 설명했다.



개발 과정에서 15명의 시험착용자가 이 셔츠를 입고 안데스 산맥을 배낭 여행하거나 클럽에서 춤을 추는 등 격렬한 야외활동 테스트도 실시했다.



현재 이 셔츠는 개발비 투자자에 한해 63파운드(약 10만원)에 제공되고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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