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크루즈 타고 일본 온천·명승지 '환상유람'

[사진 롯데관광]


대한민국 최초 2년연속 아·태 지역 최우수여행사상 수상(코스타선정) 한 롯데관광 크루즈팀에서 2013년 6월3일 단 1회 일본의 절경과 온천 등 고급관광지를 유럽정통크루즈로 편안하게 여행할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

롯데관광, 선상이벤트 화려
서유석·이상용씨 등 공연도



 이 여행상품은 이태리 국적의 크루즈에서 한국인을 위한 모든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한국어로 제공한다. 크루즈로 즐기는 일본의 유명관광지는 일본 3대정원 겐로쿠엔관광과 에도시대의 차와 여흥의 거리인 가나자와와 일본의 알프스로 불리는 최고인기의 고급관광지인 도야마, 마지막으로 일본의 탄생을 품고있는 교토와 제2의 도시 오사카를 갈 수 있다. 크루즈여행은 매일 저녁특급 호텔정찬·라스베가스식 대극장쇼, 스파, 카지노, 실내·외 수영장, 디스코텍, 조깅트랙, 체육관, 미술관, 면세점, 사우나 등 화려한 부대시설과 다양한 이벤트 준비되어있다.



 한국인들을 위한 공연프로그램도 마련하여 홀로아리랑, 가는세월로 유명한 가수 서유석씨 데뷔 40주년을 기념하여 크루즈 에서 선상공연이 이벤트로 준비되어있다. 이와함께 뽀빠이 이상용의 특별 토크쇼도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효도여행상품으로 환갑·칠순을 맞이한 부모님의 크루즈여행의 특별한 프로그램은 벌써부터 신청자들이 많아 한팀으로 구성하였던 것을 환갑과 칠순 으로 팀을 구분하였다. 상차림 행사와 연예인(이상용, 서유석씨) 이벤트 그리고 크루즈선장의 기념촬영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롯데관광의 크루즈 일본여행 주요 기항지는 지역마다 다채롭다.



 ◆일본의 숨은 보석 ‘돗토리현’=드라마 전쟁의 여신 ‘아테나’의 촬영지로 많이 알려진 돗토리현은 주고쿠 지방 북동부에 위치하고 있다. 동서로 길게 늘어선 해안선과 좁은 평야부, ‘다이센산’으로 대표되는 산악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철에 따라 변화하는 경관이 아름답다. 특히 다이센산의 신록은 경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작아서 정겨운 ‘시마네현’=긴 해안선은 험준한 절벽과 암초가 이어지는가 하면, 온화한 사구가 펼쳐지기도 하는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경승지는 ‘오키 제도’, ‘시마네 반도’, ‘다이산 화산군’, ‘산베 산 등으로 구성되는 다이센 오키 국립공원을 비롯하여 ‘히바 도고데이샤쿠 국정공원’ ‘니시주고쿠 산지 국정공원’ 등이 볼만하다.



 ◆역사와 예술의 도시 ‘이시카와현’=노토 지방과 가가 지방으로 북부는 노토 반도를 이루면서 동해에 돌출해 있기 때문에, 해안선이 길어 약 580㎞에 달한다. 남북으로 가늘고 길게 뻗어있는 지형으로 인해, 노토지방과 가가 지방은 그 경관에 크게 차이를 보여준다. 노토는 동해에 면한 외포구로 거친 파도에 의한 침식이 심한 해안선을, 만에 면한 내포구는 온화한 해안선을 가지고 있어 대조적인 해안지형을 즐길 수 있다.  



 ◆일본의 북알프스 ‘도야마현’=도야마는 혼슈 일본해측의 거의 중앙에 위치하며, 동으로는 ‘다테야마 연봉’, 북으로는 동해 등 대자연으로 둘러싸여 있다. 거친 산의 위용을 가지는 연봉으로부터 많은 하천이 흘러 웅대한 협곡을 이룬다. ‘지고쿠(지옥) 계곡’과 다테야마 최대의 화산 호수인 ‘미쿠리가 못’ 외에 여름에도 녹지 않는 눈 계곡 등이 있어 예로부터 등산과 스키, 캠프 등의 산악 레크리에이션의 장소로 알려져 왔다.



  롯데관광은 창립 42주년 특별기획 크루즈여행을 139만9000원(내측), 169만9000원(오션뷰), 209만9000원(발코니)로 판매한다.



 시니어싱글(독실료 없이 룸 조인 가능)상품과 가정의 달 맞이 효도여행상품은 노팁·노옵션(최고급 일본 기항지관광, 특별연회이벤트, 연예인(서유석&이상용)기념행사, 부모님여행 알리미서비스 등)을 선착순 100명한정해 제공한다. 문의 롯데관광 크루즈 사업부 02-2075-3400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