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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부의 신’ 베스트멘토 장학금 수여식



중앙일보의 사회공헌 사업인 ‘공부의 신 프로젝트’ 6기 활동에 참여한 대학생 중 모범적인 성과를 낸 베스트멘토 20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30일 서울 서소문로 중앙일보에서 열렸다. 베스트멘토로 선정된 학생들과 김교준 중앙일보 편집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최현하·양은진·이혜연·양성원·손훈정 멘토, 김 편집인, 이지은·박호정·이세인·김수영·강민주 멘토, 뒷줄 왼쪽부터 이동원·안은별·현가예·한진규·이연경·이상근·박유진·전홍덕·김지환 멘토. 공부의 신 프로젝트는 교육 여건이 열악한 저소득층·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대학생과 교육전문가들이 교육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나눔 활동이다. 2009년 시작됐으며, 올해도 학생과 대학생 2500쌍의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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