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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하자' 매력에 재력까지 갖춘 최고의 남녀 배우자는?

개그맨 김준현, 한재석-박솔미, 백지영-정석원까지. 봄을 맞아 연예계에는 결혼 소식이 풍성해졌다.

잇딴 결혼소식을 계기로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는 유명 커플매니저들의 평가를 통해 매력과 재력을 갖춘 최고의 남녀 배우자를 뽑았다.

최고의 남자 배우자로는 '능력남' 박지성이 선정됐다. 박지성은 현재 90억 원으로 추정되는 연봉과 290억 원을 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홍유진 커플매니저는 "배우자로서는 박지성처럼 편안한 사람이 20~30년 쭉 가는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최고의 여자배우자로는 장윤정이 꼽혔다. 한 해 행사출연료만 수십 억 원에 수익의 70%를 저축하는 똑순이 장윤정. 커플매니저들은 생활력도 뛰어나고, 어르신들에게 잘하는 모습이 호감을 산다고 높게 평가했다.

장윤정은 최근 KBS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기자회견 자리에서 "예비남편 도경완에겐 싫은 부분이 1%도 없다"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국내 유명 커플매니저들은 외모와 재력, 집안환경 등을 종합해 이하늬, 이민정, 슈퍼주니어 규현 등을 최고의 배우자로 선정했다.

방송뉴스팀 조은미 기자 eunmi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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