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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성규-조혜련, 슈주 신동-신봉선 달달한 ‘솜사탕 키스’


슈퍼주니어의 신동(28)과 신봉선(33), 인피니트의 성규(24)와 조혜련(43)이 ‘조인성-송혜교의 솜사탕 키스’에 도전했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촬영 중 결성된 신동-신봉선 커플과 성규-조혜련 커플이 최근 드라마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솜사탕 키스’ 장면을 재연한 것이다.

신동-신봉선 커플과 성규-조혜련 커플은 서로 솜사탕에 얼굴을 묻고, 마치 진짜 연인이라도 된 것처럼 달달한(?) ‘옥탑방 솜사탕 키스’를 선보였다.

한편 성규는 방송 최초로 부모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가슴 속에 묻어뒀던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한다.

‘솜사탕 키스’와 성규의 고백은 27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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