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中韓외교고위급 회견“中,한반도핵문제 공정하게 대해”



[<인민일보> 04월 25일 03면] 왕이(王毅) 외교부 부장은 베이징에서 윤병세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왕이 부장은 중한 양국은 이 지역의 중요한 국가로 함께 협력하는 것이 공동 발전을 통해 국민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고, 또 한반도와 이 지역의 안정을 수호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며 중국은 한국 측과 고위층 교류를 강화해 실무 협력을 확대하여 중한 전략적 협력파트너 관계를 더욱 격상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측은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왕이 부장은 중국이 한반도 핵문제에서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일 것이며 현재 가장 시급한 일은 관련 당사국들이 냉정한 태도로 적극적인 조치를 통해 사태를 완화시키고 대화를 통한 해결 궤도로 복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