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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서 테러조직과 무력충돌…21명 사망해

[<인민일보> 04월 25일 04면] 신장(新疆) 카스(喀什?카슈가르)지구 바추(巴楚)현에서 무력충돌 사건이 발생해 인민경찰, 지구대원 1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4월 23일 13시 30분, 신장 카스지구 바추현의 지구대원 3명이 각 가정을 방문 중이었는데 칼을 소지한 수상한 사람을 발견하자 무전기로 곧바로 상급에 신고했고, 그러자 당시 집 안에 숨어있던 테러 조직원들에게 붙잡혔다.

신고를 받은 파출소 측은 인민경찰과 간부들을 각기 현장으로 출동시켰고,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집 안과 밖에 있는 테러 조직원들에게 습격을 당했다. 이들 테러 조직원들은 집을 불태우기도 했는데, 나중에 현장에 출동한 인민 경찰이 무력으로 대치하는 테러 조직원들을 결국 사살함으로 인해 상황 마무리 되었다.

사건 처리 과정에서 테러 조직원 6명이 사살 당했고, 8명이 체포되었다. 이번 사건은 테러 활동을 모의한 테러 조직의 소행인 것으로 보이며, 현재 진상 규명 중에 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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