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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띠, 세로 은선 … '위조 불가' 미 100달러 신권 10월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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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방지 장치가 보강된 미국 100달러짜리 신권이 오는 10월 8일부터 유통된다고 연방준비제도(Fed)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새 지폐는 최첨단의 위조방지 장치들과 아울러 그림을 훨씬 정밀하게 그려 넣어 최신 컬러복사기로도 복사할 수 없게 만들었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미국 달러화 지폐 권종 중 최고액권인 100달러 지폐는 전체의 3분의 2가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다.

뉴욕=정경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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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