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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용 섹시 레이스 속옷 패션쇼 눈길













남성을 위한 레이스 속옷 패션쇼가 열리고 있어 화제다. 호주 남성용 속옷 브랜드 옴므미스테르가 남성만을 위한 속옷들로 패션쇼를 선보여 25일 노컷뉴스가 데일리메일을 인용해 보도했다.

패션쇼에서 선보인 남성용 속옷은 레이스와 망사 등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패션쇼에서 남성 모델들은 다양한 속옷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속옷제조사는 남성용 브래지어 등 여성 속옷과 같은 다양하고 디자인을 선보였다. 4년 전 부인과 이 사업을 시작한 옴므미스테르 사장은 “모든 사업은 시작이 쉽지 않지만, 판매가 매년 100%씩 상승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 속옷을 구입한 스티브는 ‘이 속옷을 많이 입어봤는데 편하고 재밌다’는 상품평을 올렸다.

해외의 네티즌들은 ‘남성들은 이런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난 저 3번째 모델을 찾아내 결혼하고 싶다’ ‘남자친구가 셔츠 속에 브래지어를 했다면 다시는 안볼 것이다’ 등 댓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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