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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男, 30여분 사투끝에 잡은 '거대 메기' 무게가…

[사진 그라인드TV 캡처]


50대 남성이 30여분의 사투 끝에 무게 34.7㎏짜리 대형 메기를 건져 올렸다.



최근 그라인드TV는 에디 윌콕슨(56)이 애리조나 바틀렛 호수에서 몸길이 136㎝·둘레 88㎝에 달하는 거대 메기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그는 “보트에서 잠이 들었는데, 새벽 2시쯤 낚싯대에 입질이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낚싯대를 끌어당겼지만, 힘이 무척 강했다고 했다.



윌콕슨은 결국 35분의 사투 끝에 거대 메기를 잡을 수 있었다.



그라인드TV는 윌콕슨이 자신이 잡은 대형 메기를 양손으로 들고 찍은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이 남성의 힘겨운 표정에서 메기의 무게가 상당한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애리조나주 야생동물 관리부는 윌콕슨이 잡은 이 메기가 주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기존 애리조나주에서 잡힌 대형 메기의 기록은 1988년 콜로라도강에서 잡힌 33.5㎏가 최고였다.



세계 기록은 1998년 캔자스강에서 잡힌 무게 55.8㎏ 메기로 알려졌다.



과거 윌콕슨은 2003년에도 32.6㎏짜리 대형 메기를 잡은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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