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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신봉선, 김기리 남자로 좋아했다" 깜짝 폭로

[사진 MBC에브리원]

개그맨 신봉선(33)이 신보라(26)와 교제중인 김기리(28)에게 호감을 느꼈던 사실이 드러났다.

송은이는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녹화에서 신봉선의 심박수를 높이기 위해 “나는 김기리를 좋아했다”라는 기습 질문을 던졌다.

신봉선은 송은이의 깜짝 질문에 심박수가 급격히 빨라지며 당황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신봉선은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이에 송은이는 “신봉선이 김기리를 남자로 좋아했다”고 폭로했다.

흥분한 신봉선은 “송은이 선배님도 김기리한테 양수리에 드라이브 가자고 얘기했다”고 반격했다.

신봉선과 송은이의 끝없는 폭로전은 29일 월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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