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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코리아' 석창우 화백 수묵크로키 선보여

두 팔 없이 의수로 그림을 그리는 석창우(58) 화백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적 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석창우 화백은 1984년 불의의 사고로 두 팔을 잃고도 붓을 잡아 서예를 익히고, 크로키를 배우며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을 만들어냈다.



동양의 서예와 서양의 크로키를 합쳐 자신이 직접 개척한 미술 장르인 수묵크로키를 JTBC ‘미라클 코리아’에서 선보였다.



또 평소 역동적인 운동선수들의 모습에 영감을 받는 석창우 화백은 김연아 선수의 피겨 연기와 손연재 선수의 리듬체조 연기 등 자신이 수목크로키 작품을 공개했다.



JTBC ‘미라클 코리아’ 무대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코리언 타이거스 태권도 시범단이 석창우 화백을 위해 생생한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기적을 만들어낸 석창우 화백의 무대는 26일 밤 9시 50분 JTBC ‘미라클 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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