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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이재형 '수아레즈 폭소사건'…英 언론 장식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SBS ESPN 박문성(39) 해설위원과 이재형 캐스터가 루이스 수아레즈(26·리버풀)의 ‘핵이빨 사건’을 소개하다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영국 언론에도 소개됐다.

앞서 수아레즈는 22일 열린 EPL 34라운드 첼시전에서 후반 21분 상대 수비수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팔을 깨무는 기행으로 전 세계 축구팬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은 23일(현지시간) ‘언제나 그렇듯, 수아레즈는 먹는다(Same old Suarez, always eating)’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수아레즈의 ‘핵이빨 사건’을 다뤘다.

이어 데일리메일은 박문성 해설위원의 ‘폭소 방송’도 소개했다. 박문성 해설위원과 이재형 캐스터는 당시 생방송으로 수아레즈의 엽기적인 행동을 소개하다 웃음을 참지 못해 급하게 방송을 마무리해 화제가 됐다.


데일리메일은 “이 사건은 한국에서까지 웃음을 유발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진행자가 배꼽을 쥐고 웃는 동영상”이라며 박문성 위원과 이재형 캐스터의 ‘폭소 방송’ 유튜브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중계 후 트위터(@monsung)를 통해 “꿈속에서도 수아레스의 이빨을 볼 것 같다. 그렇다고 진짜 무냐. 그나저나 어쩌지. (이)재형이 아직도 실성한 사람처럼 뒹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형 캐스터 역시 트위터(@announcer815)를 통해 “웃음 터진 방송사고. 애교로 봐주셔서 고마워요”라며 “이 화면이 조금이나마 여러분을 행복하게 만들어드린다면 다행”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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