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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델타항공, 올 1분기 지난 10년간 최고 성과

미 델타항공이 유류비 상승과 시퀘스터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올 1분기 실적이 지난 10년간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냈다.



델타항공은 25일(한국시간) 올 1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순수익 85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억2400만 달러 개선된 수치다.



재정 목표 달성에 기여한 델타 임직원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이익 분배금은 2000만 달러가 책정됐다.



델타항공의 리처드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1분기 실적은 지난 10년간의 델타 1분기 성과 중 가장 좋은 결과”라며 “이러한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 전세계 델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델타항공은 견실한 재무 기반과 라구아디아 공항 확장, 버진 애틀랜틱 항공 투자, 뉴욕-JFK 공항의 델타 터미널 4개관 사업 등으로 성장 기반을 구축해 향후 수익성 강화를 위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고 설명했다.



강병철 기자 bong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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