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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취한 민원식 대표이사와 다니엘헤니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민원식 위니아만도 대표이사(왼쪽)와 배우 다니엘 헤니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위니아만도의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PRAUD)'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프라우드는 4개의 냉장·냉동실 문과 2개의 '듀얼 에코 스페이스' 문을 갖춘 '6ix type' 구조의 신개념 냉장고다.

jhse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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