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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cm 초소형 외계인, DNA 검사 결과…

[사진 유튜브]


15㎝ 초소형 외계인의 정체가 밝혀졌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23일(이하 현지시간) 6인치 생명체의 정체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우스’를 집중 조명했다.



이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스티븐 그리어는 1990년대부터 외계인의 존재를 추적해왔다. 그는 10년 전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서 15㎝의 외계인 사체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타(Ata)’라는 이름의 이 생명체를 “아주 독특한 DNA와 골격 구조를 갖고 있으며 지구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생명체”라고 주장했다.



그리어는 다큐멘터리 ‘시리우스’를 통해 아타의 정체를 밝히겠다고 말해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다. 다큐멘터리 제작팀은 외계인이 지구를 여행하면서 사용한 우주선 추진 기술, 외계문명의 첨단에너지 등에 대해서도 함께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허핑턴포스트는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가한 스탠포트 대학교 의대 게리 놀란 박사의 말을 인용해 “이 생명체는 사람에 가깝다”고 보도했다.



놀란 박사는 “작은 생명체지만 DNA검사를 통해 이 생명체가 인간으로 드러났다”며 “원숭이나 침팬지 등 다른 짐승보다 인간에 더 가깝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이 사체가 어떻게 이토록 작게 태어났는 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놀란 박사에 따르면 이 생명체의 나이는 6살~8살 정도며 성별은 남성이다. 또 머리가 큰 기형으로 추정된다. 이 생명체는 과거 인간과 똑같이 숨쉬고 대사작용을 해왔다.



앞서 스티븐 그리어는 지금까지 외계인 관련 정보를 폭로하는 ‘디스클로저’ 운동을 벌이며 “지금까지 목격된 UFO는 외계에서 온 게 아니라 미국 정부에서 개발한 비행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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