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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진아, 10개월동안 지은 '하와이 대저택' 공개

[사진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영화배우 김진아(50)가 하와이에 있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지난해 7월 하와이 호놀룰루 카이에 정착한 김진아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아는 남편 케빈과 10개월 동안 함께 지은 저택을 공개했다. 집안 곳곳에는 두 부부의 손길이 닿은 흔적이 역력했다.

김진아는 “백만 불짜리를 보여주겠다”며 하와이의 상징 다이아몬드 헤드가 훤히 보이는 경관을 공개했다. 이어 “이 집을 보고 천장 높은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최대한 넓게 만들 수 있을 만큼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 경치를 바라볼 수 있는 통 유리로 인테리어를 개조했다”고 밝혔다.

주방에서는 김진아를 배려한 남편 케빈의 사랑이 드러났다. 케빈은 김진아를 위해 타일과 서랍 손잡이 등을 직접 고르는 섬세함을 발휘했다.

김진아는 침실에 대해 “소금기가 많이 있는 바닷바람 때문에 창에 신경을 많이 썼다. 유리창도 크게 만들어서 모든 경치를 살리는 쪽으로 인테리어를 했다”고 말했다.

또 영화와 음악을 좋아하는 가족들의 취향을 고려해 영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룸도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진아는 “내 집을 가지려고 빚을 내고 대출을 받기 싫었다. 이 집을 만들기 위해서 3~4년 동안 열심히 공부했고 그렇게 마련한 집이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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