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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다문화 아이들 정체성 찾아주려 학교 설립"

[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인순이(56)가 다문화학교 설립 이유를 밝혔다.

인순이는 2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인순이는 “3년 전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 다문화 아이들의 고등학교 졸업률이 28%라는 사실을 접했다. ‘아, 이게 내가 해야 할 일인가’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이들과 똑같은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정체성을 찾아주고 싶었다. 난 스스로 사랑하는 걸 배우기까지 너무 힘들게 흔들렸다. 내가 그들을 덜 흔들리게, 지름길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학교설립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인순이는 11일 강원도 홍천군에 다문화학교를 설립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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