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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LA다저스 류현진과 '뉴욕 회동' 성사되나

[중앙포토]


‘젠틀맨’ 싸이(36)가 미국 LA다저스에서 활약 중인 야구선수 류현진(26)과 만날 계획을 밝혔다.



싸이는 25일 오전 10시 신곡 ‘젠틀맨’을 홍보하기 위해 미국 뉴욕행 비행기에 올랐다. 탑승 전 싸이는 “류현진 선수와의 만날 계획이 있느냐”는 물음에 “운동선수에게는 컨디션이 가장 중요한데 응원이 부담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본인에게 물어보고 만남을 가지려고 한다”고 답했다.



마침 류현진은 26일 오전 2시(한국시각)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할 예정이라 두 사람의 ‘뉴욕 회동’이 성사될 가능성이 커졌다. 싸이가 13시간 비행 후 뉴욕에 도착해 곧바로 경기가 열리는 뉴욕시티 필드 스타디움으로 향하면 류현진의 선발등판 경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싸이와 류현진이 주고받은 트위터 메시지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류현진은 싸이에게 다저스 선수들의 ‘젠틀맨’ 뮤직비디오 반응을 전했고, 싸이는 “류현진이 등판하는 날 무엇이라도 하겠다”고 답하며 회동을 예고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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