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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남과 성관계 하던 30대女, 귀찮고 힘이 들자…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내연녀가 알고 지내던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장애인강간)로 이모씨(47)와 내연녀 임모씨(38)를 구속기소했다고 25일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 1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임씨의 집에서 지체 장애 3급인 A씨 등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씨는 집에 가려는 A씨에게 같이 자자며 귀가를 막았고 이들은 나란히 누워 잠을 자게 됐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잠에서 깨 이씨와 성관계를 하던 임씨는 귀찮고 힘이 들자 이씨에게 A씨를 상대로 한 범행을 제안했다.

임씨는 강하게 저항하는 A씨를 윽박질러 이씨에게 유사성행위를 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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