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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장인어른과 첫 식사, 20년 만에 급체"

[중앙포토]


개그맨 김준현(33)이 상견례 자리에서 약 20년 만에 급체를 했다고 고백했다.



김준현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결혼 전 장인어른을 만난 첫 식사자리에 대해 털어놓았다.



평소 김준현은 “나는 20년 동안 단 한 번도 체한 적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소화 능력을 자랑했다”며 ”하지만 자리가 자리인 만큼 상견례 자리에서는 극도로 긴장하는 바람에 결국 소갈비를 먹다가 20년 만에 급체를 하게 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현은 “아내의 이상형이 나 같이 덩치가 크고 듬직한 남자이기 때문에 6년 동안 열애하면서 단 한 번도 살 빼라는 잔소리를 들어 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김준현은 20일 6년간의 긴 열애를 마치고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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