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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이민우 지인 믿고 투자했다가 1억5천 날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김정현(37)이 배우 이민우(37)의 지인이 준 잘못된 주식 정보를 믿었다가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김정현은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민우가 제대하던 날, 밥 먹는 자리에서 우연히 이민우의 선배를 만났다. 그분을 거기서 만나면 안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분은 S대 나온 M&A전문가였다”며 “그 형한테 정보를 받고 주식을 샀다. 이민우는 그 형에 대한 믿음이 100% 없었는지 ‘조금만 하라’며 300만원어치만 샀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 1000만원어치를 샀는데 점점 오르기에 마지막엔 1억5000만 원까지 샀다”고 털어놨다.

김정현은 “그런데 그게 잘못됐다. 상장 폐지됐다”며 “그 형이 지금 배임·횡령·사기로 감옥에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홍경인(37)은 “김정현의 말을 믿고 나도 투자를 했는데 그것도 상장폐지됐다”고 폭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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