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짝' 여자 4호 "노산 불안… 빨리 아이 낳고 싶어"

[사진 SBS ‘짝’ 방송 캡처]

짝 ‘노총각-노처녀’ 특집에 출연한 여자 4호(36)가 노산에 대한 걱정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한 여자 4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는 꼭 낳고 싶다”며 “아이를 빨리 낳고 싶어 결혼하려는 마음도 있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다른 말보다 주변 사람들이 ‘넌 이제 노산이야’ 라고 하면 그게 그렇게 불안하다”며 “여자는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야 하는 의무가 있으니까”라 말했다.

이어 여자 4호는 “아빠는 이쯤되니 ‘평생 나랑 같이 살자. 시집가지 마라’고 하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여자 4호의 아버지가 영상편지를 통해 “결혼을 제발 좀 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자 4호의 아버지는 “이제 제발 결혼해라. 36년 같이 살았으니 몸 건강하고 근면 성실한 사람 만나서 아들 딸 낳고 행복한 모습 보여야 아빠가 두 다리 뻗고 잠을 자지 않겠냐. 널 볼 때마다 걱정이 태산이란다. 제발 결혼 좀 하고”라며 딸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