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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인 "나 때문에 힘들었다면…" 문희준에 공개 사과

배우 홍경인(37)이 군대 후임인 가수 문희준(35)에게 공개 사과했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은 ‘왕년의 학교스타’ 특집으로 홍경인과 이민우, 김정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경인은 문희준과 불화설을 묻는 질문에 “괴롭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문희준이 후임, 내가 선임이었다.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한 것”이라며 “문희준이 거짓말을 잘 했다. 약간 어린 아이 같은 면이 있다”라고 했다. 홍경인은 “문희준이 점호 시간에 빠졌는데 알고 보니 다른 일을 하고 있었다”며 “문희준을 불러서 내가 다 알고있으니 사실대로 말하라고 해도 자꾸 딴소리만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홍경민은 “문희준에 대한 편견이 나에게도 있었던 것 같다”고 속내를 밝히며 “군대 생활을 같이 하면서 자기 음악을 고집하는 이유 등을 많이 알게 됐다. 전역 후에는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MC들의 영상 편지 요청에 홍경인은 “나 때문에 군대 생활이 힘들었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나쁜 사람이 아니다. 조만간 만나서 이야기 좀 하자”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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