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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기자' 박대기, 세살 연하 의사와 결혼

[사진 KBS 방송 화면 캡처]
KBS 박대기(36) 기자가 세 살 연하의 연인 정모(33)씨와 결혼을 한다고 24일 스타투데이가 단독 보도했다. 예비신부는 서울의 한 병원에 근무중인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교 동문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동문회를 통해 처음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박대기 기자는 서울대학교 전기전자제어공학과 출신으로 2009년 KBS 35기 공채로 입사했다.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2010년 1월, 온몸으로 폭설을 맞으며 기상특보를 전해 일명 ‘눈사람 기자’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현재 박 기자는 KBS울산방송국 보도국에서 근무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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