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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장조카 김한솔 돌연 잠적

보스니아에 유학 중인 북한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장손 김한솔(18)이 종적을 감췄다고 보스니아 언론이 보도했다. 김한솔은 2011년 10월부터 보스니아 남부 유나이티드월드칼리지 모스타르 분교에서 개인 경호원 없이 유학생활을 해왔다.



보스니아 학교 며칠째 결석

 24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 전문 웹사이트 NK뉴스에 따르면 최근 보스니아 현지 매체가 김한솔을 만나기 위해 모스타르를 방문했는데 그의 동급생은 “김한솔이 며칠째 수업에 나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후계구도에서 밀려난 뒤 마카오 등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김정남(42)의 아들인 김한솔은 지난해 10월 핀란드TV 인터뷰에서 “할아버지인 김정일 위원장이나 삼촌인 김정은 제1위원장을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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