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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료 7월부터 월급 100만원당 1000원씩 올라

7월부터 실업에 대비해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납부하는 고용보험료의 요율이 0.2%포인트 인상된다. 이에 따라 근로자들은 월급 100만원당 1000원 정도를 더 부담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24일 열린 고용보험위원회에서 고용보험 실업급여 요율을 현재 임금 총액의 1.1%에서 1.3%로 0.2%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관련 시행령을 개정해 7월부터 이를 적용한다. 보험료율은 2011년에도 0.9%에서 1.1%로 인상됐었다. 연이은 인상에 대해 고용부 측은 “실업급여 지출이 증가해 실업급여 적립금 규모가 고용보험법에 규정된 수준(연간 지출액의 1.5배)을 밑돌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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