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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대박 조짐 … 5일간 손님 벌써 16만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는 개막 후 24일까지 5일간 박람회장을 찾은 총 관람객 수가 16만193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조직위 관계자는 “하루 평균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등 성공 조짐이 보인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은 순천의 지형을 형상화한 순천호수정원이나 세계정원 등을 둘러보며 지구촌의 다양한 정원을 체험하고 있다. 풍차와 튤립이 어우러진 네덜란드 정원이 특히 인기다. 화려한 꽃들과 나무, 햇살을 즐길 수 있는 수목원과 한국관 등은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박람회장 곳곳에서 열리는 하루 평균 30개의 문화예술 공연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순천=최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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