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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사의 신과 함께 하는 인도의 트랜스젠더 축제


















인도 남부 타밀 나두에 있는 쿠바감 마을에서 24일(현지시간) 거세된 남자(트랜스젠더)축제가 열렸다. 무사의 신인 아라반 상이 마차에 실려 있다. 트랜스젠더와 이성의 복장을 입는 성도착자들은 옛 인도의 서사시인 마하바라다(摩訶婆羅多)를 재연하기 위해 매년 이곳에 모인다. 이들은 무사의 신 아라반의 신부역할을 하고 의식에 맞춰 춤을 추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한다.
트랜스젠더가 입은 흰 색 사리는 무사의 신 아라반이 죽어 자신이 과부가 되었음을 상징한다. 영상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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