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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생수통과 태양전지로 만든 조명기구



















필리핀 건축가인 로데론 라모스(왼쪽)와 이리악 디아즈가 24일(현지시간) 재생플라스틱 생수통과 값싼 태양전지 전구로 만든 조명등을 필리핀 마닐다 리잘공원에 세운 솔라 파빌리온(Solar Pavilion) 앞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 등은 약 5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디아즈는 '빛의 리터'라고 불리는 캠페인을 전국의 일반대중을 상대로 벌일 예정이다. 그는 "지속가능한 방법인 재활용품을 사용함으로써 환경파괴를 막을 수 있고 사람들이 쓰레기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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