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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놀라긴 했어도 피해는 입지 않은 판다사육장





























20일 발생한 진도 7.0의 중국 쓰촨성 지진 진앙지에서 20Km 떨어진 야안시티 비펑시아 판다사육장에서 한 사육사가 24일(현지시간) 어린 판다에게 먹이를 주며 다독이고 있다. 판다 61마리가 사육되고 있는 이곳은 진앙지와 가까왔지만 큰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고 지방관리가 전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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