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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감면' 국민행복기금 가접수 시작…첫날부터 북적

빚에 시달리는 서민들의 자생을 돕는 국민행복기금의 채무조정신청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국민행복기금은 오는 30일까지 채무구조조정신청 가접수를 받으며, 다음달 1일부터 본접수를 진행합니다.

가접수를 하면 즉시 채권 추심이 중단돼 그동안의 빚독촉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국민행복기금은 6개월 이상 1억원 이하를 연체한 채무자의 빚을 최대 50% 탕감하고 나머지는 10년까지 나눠 갚을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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