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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 팬들 "윤제문도 바이러스 감염?"

[사진 드라마하우스]




변종 M바이러스 등장에 흥미진진

“윤제문도 변종 M바이러스 감염?”



JTBC 특별기획드라마 ‘세계의 끝’에서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과장 강주헌(윤제문)이 신경계 교란을 일으키는 변종 M바이러스의 최대 희생양이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있다. ‘질병관리본부 내 셜록홈즈’라는 별명답게 강주헌은 노련한 역추적 끝에 M바이러스 실체를 밝혀내는가 하면, 바이러스 숙주 어기영(김용민)까지 잡아들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변종 M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지난회에서 윤제문은 어기영으로부터 기습 공격을 받으며 변종 M바이러스에 감염될 뻔한 위기에 놓였던 바 있다. 어기영이 주사 바늘에 자신의 피를 묻힌 후 주헌을 향해 찌르려 했던 것. 하지만 어기영의 의도를 간파한 주헌이 무력으로 어기영을 제압해 감염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



자신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 주헌을 공격하는 기영의 과격한 행동은 또 다시 변종 M바이러스에 감염되면서 극심한 좌절감에 휩싸인대 따른 것이었던 셈. 제작진은 “다른 사람도 감염시키고 싶다는 인간의 악한 욕망을 끄집어내는 것이 변종 M바이러스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변종 M바이러스로 인한 본격적인 위기와 혼란이 시작되면서 예상치 못한 전개와 반전들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 연출가 안판석 PD의 ‘내공’이 돋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JTBC 특별기획드라마 ‘세계의 끝’ 10회는 21일 일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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