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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리화나 축제에서 총기 사고 '총소리야? 폭죽이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주가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이후 처음 열린 마리화나 축제(Pot Holiday)에서 20일 총기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부상당하고 수천명이 대피하는 혼란이 발생했다.



8만명의 마리화나 애연가들은 덴버시 시빅센터파크에 모여 마리화나를 피웠다. "오후 4시 20분 최고조에 달했을 무렵인 오후 5시 쯤 총성이 울렸다"고 현장에 있던 참가자는 말했다. 일순간 공원은 공포 상태로 바뀌어 아수라장을 이뤘지만, 몇몇은 총성을 폭죽 소리로 오인했다는 후문이다.



덴버 경찰청 대변인 써니 잭슨은 "한 두명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AP·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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