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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1 김덕기의 ‘눈부신 햇살 아래서’(2012), Acrylic on canvas, 41×53㎝
2 남경민의 ‘바다가 보이는 교실-유리창 청소’(2010), 리넨에 유채, 72.5×61㎝
드디어 마침내 봄이다. 여섯 명의 작가가 산뜻한 작품으로 새봄을 알린다.

‘Sweet Spring-달콤하고 기분좋은 이야기’전 4월 10~30일 서울 송현동 이화익갤러리, 문의 02-730-7817

주황색 토끼, 파란색 곰처럼 비현실적인 느낌의 조각상을 선보이는 금중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화사한 화면에 구사하는 김덕기, 따뜻한 봄볕 가득한 실내를 보여주는 남경민, 코믹한 캐릭터 조각을 만들어내는 노준, 강렬한 원색 대비로 우리 주변의 식물을 그려내는 박상미, 실존하는 풍경 속에 미키마우스나 미미인형 같은 캐릭터를 대비시키는 정소연 작가가 그들이다.

1964년부터 76년 사이에 태어난 이들은 자신들이 느끼는 화사한 봄의 감각과 봄의 이야기를 제나름의 독특한 회화와 조각으로 구현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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