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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100만 달러

미국 뉴저지의 한인 여성이 대형약국 체인 CVS에서 인종비하 행위를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금액. 이모(37)씨는 올 초 사진을 찾기 위해 CVS에 갔을 때 자신의 이름 대신 ‘칭 총 리(Ching Chong Lee)’라고 적힌 영수증을 받고 분개했다. ‘Ching Chong’은 중국인들의 발음을 풍자한 단어로 아시안을 비하하는 비속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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