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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구의 날 앞두고 필리핀 해안청소



















천지창조의 집사들(Stewards of Creation) 소속의 선교사이자 미국 펜실베니아주 출신인 레베카 로손이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파라나크 해변에서 학생, 환경보호운동가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청소를 한 뒤 쓰레기 자루를 옮기고 있다. 파라나크 해변은 맹그로브 나무 군락지이자 조류서식지로 동식물 보호 및 환경보호 관광지역이다. 이날 청소작업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이뤄졌다. 지구의 날은 대중들에게 환경보호를 깨닫게 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영상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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