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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도 5살여아 성폭행범 처벌요구 및 쾌유기원집회



























인도 뉴델리 동부지역 간디 나가르에서 14일(현지시간) 5살 여자아이가 48시간 동안 방에 갇힌 채 성폭행 및 심한 구타를 당했다. 범인은 같은 건물에 세든 남성이었다. 여자어린이는 방에서 우는 소리를 들은 행인에 의해 발견되었다. 피해 어린이가 19일(현지시간)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침대 위에 장난감 인형이 놓여져 있다. 현재 어린이 상태는 중태라고 경찰관계자가 밝혔다.

뉴델리 경찰서 앞에서 성폭행범 강력처벌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는 시위가 20일(현지시간)벌어졌다. 인도국민들은 연이은 성폭행 사건 범인 대해 강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인도학생들이 성폭행 피해를 입은 5살 여자어린의 쾌유를 빌며 20일9현지시간)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

영상팀 [로이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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