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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소형 태블릿 출시계획 발표… "스마트시계도 테스트 중"

마이크로소프트(MS)가 소형 태블릿 출시를 공식화했다.



18일(현지시각) 미국 경제지 비즈니스인사이더는 피터 클라인 MS 최고재무책임자(CFO)의 발표를 인용해 “MS가 더 작은 터치형 기기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클라인은 이날 MS 실적 발표 겸 투자자 설명회에 참석해 “MS가 전자기기 제조업체들과 저렴한 가격의 더 작은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몇 달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외신들은 클라인이 언급한 소형 터치 기기가 7인치 태블릿인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MS가 올해 7인치 태블릿을 생산한다”고 보도한 이후 관련 소문이 확산하고 있다.



클라인은 MS가 스마트시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1.5인치 화면 크기의 스마트시계 시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다는 것이다. MS 연구원 빌 벅스턴도 지난달 비슷한 제품을 언급한 적이 있어 MS가 스마트시계를 상용화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로이터에 따르면 클라인은 6월 말 MS를 떠날 예정이다. MS는 몇 주 안에 클라인의 후임을 지명할 예정이다.



MS는 올 1분기 순이익 60억6000만 달러, 주당 72센트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5억 달러를 기록했다.



조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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