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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변신' 한예슬, 옷깃 부여잡고…파격 화보

배우 한예슬(32)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한예슬은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엘르 5월호에서 레이디가가 스타일리스트 니콜라 포미체티와 함께 화보 촬영을 했다.



이번 화보에서 한예슬은 파격적인 금발 헤어에 가슴이 깊이 패인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예슬은 2011년 KBS 2TV 드라마 ‘스파이 명월’,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이후 휴식을 가져왔다.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빨리 활동하고 싶다”라며 활동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또 “나름의 노하우와 경력을 모두 합쳐 뭔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콜라보레이션 기회가 주어진다면 언제든 해보고 싶다”며 패션에 대한 관심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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