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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10살 아이의 상태"…식당 연주 논란 해명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38)이 최근 불거진 ‘식당 연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한 식당에서 연주하고 있는 유진박의 모습이 공개되며 일부에서 “유진박이 떠돌이 생활을 하며 공연을 펼치는 거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13일 부산철도공사의 힐링콘서트에서 만난 유진박은 JTBC 연예특종과의 인터뷰에서 “식사를 하러 갔다가 갑자기 하게 된 공연이다. 사전에 예정된 공연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 “예전에는 큰 무대에서 연주했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행복해한다면 어디서든 연주를 하든 좋다”며 무대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약 30분간의 인터뷰를 통해 유진박의 상태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간단한 질문에도 동문서답을 하거나, 2~3분 이상도 집중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산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유진박의 소속사 우승하 대표는 “유진박이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 과거 조울증, 대인기피증까지 있었을 정도로 힘든 상태였다”고 밝히며 “바이올린을 잡으면 놀라울 정도로 음악에 집중하지만 손에서 놓으면 10살배기 아이의 상태와 다름없다”며 유진박의 현재 상태를 밝혔다.



과거 전 기획사의 폭력과 감금, 갈취로 인해 상처받은 유진박의 근황은 19일 금요일 저녁 7시 10분 JTBC 연예특종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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