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평균나이 34.5세' 신화 애교 퍼레이드

신화가 녹슬지 않은 애교로 박준규(49) 아내의 마음을 훔쳤다.



21일 방영되는 JTBC ‘신화방송’에서는 배우 박준규 가족이 출연해 신화와 손맛대결을 펼친다.



이날 박준규 아내는 신화를 보자마자 “신화를 너무 좋아 한다”고 했다.



박준규 아내는 녹화 중에도 본인의 휴대폰으로 신화 멤버들의 사진을 찍으며 신화의 열혈 팬임을 자청했다.



이에 신화는 ‘방바닥 뒹굴기’, ‘귀요미송’ 등 멤버마다 더 강력해진 애교를 선보이며 박준규 아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전진이 “신화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누구냐?”고 질문하자 박준규 아내는 망설임 없이 순위를 매기며 다섯 남자를 쥐락펴락했다.



또 카리스마 주부로 변신해 요리비법을 전수하는 과정에서도 멤버들이 빈틈을 보일 때마다 인기순위를 바꿔가며 신화의 속을 태웠다.



박준규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화 멤버는 누구일지, ‘평균나이 34.5세’ 신화의 애교 퍼레이드는 21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