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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남편, 유통기한 지난 우유를…” 폭로

요리연구가 이혜정(57)이 날짜 지난 음식도 먹는 남편의 짠돌이 근성을 공개했다.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우유, 많이 마시면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된다?’라는 문제를 다뤘다.



남편인 의사 고민환(61)이 “독이 된다”고 하자 이혜정은 “그럼 왜 나보고 독이 되는 우유를 마시라고 하냐?”며 발끈했다.



이혜정은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나에게 자꾸 우유를 마시라고 하는데 그것도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마시라고 한다“며 사연을 털어놨다.



이에 고민환은 “우유를 사오면 항상 남아서 내가 다 마시게 되는데, 혼자 다 마시기 싫어서 그런 것이다” 라고 해명했다.



JTBC ‘닥터의 승부’ 71회는 ‘우유, 많이 마시면 건강에 독이 된다?’ 주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1인의 닥터군단이 의학 대전을 펼친다.



21일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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