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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1,900선 무너져…외국인 1주일째 '팔자'

[앵커]



국내외 악재로 오늘(19일) 오전 한 때 장 중 코스피 1,900선이 무너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증시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백종훈 기자, 지금 주식 시장은 어떻습니까?



[기자]



예,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1,900선이 무너져 1,890 중반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오전 11시33분 현재 다시 소폭 올라 1,905 안팎을 기록 중입니다.



코스피는 어제 마감 때 1,900선을 가까스로 지켰는데, 오늘 오전 들어 2시간 가까이 1,900선을 밑돈 것입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1% 넘게 내렸다 오르는 것을 반복하고 있고, 현대차 주가는 어제보다 3% 안팎 떨어져 1년 반 만에 주당 18만원 초반대로 밀렸습니다.



증시가 이처럼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미국의 경제 지표와 주가가 부진하고, 국내 기업들의 1분기 실적도 우려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1주일째 계속되고 있는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 역시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호재가 나오기 어려워 주가가 약세를 보일 수 있지만, 수급상황에 따라 반등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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