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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립싱크 아니야?" 소향에 돌직구

방송인 사유리(34)가 가수 소향(35)을 향해 ‘립싱크’ 발언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미라클 코리아’ 녹화에서 소향은 ‘꽃밭에서’를 열창했고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에 소향이 그 답례로 4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성량이 돋보이는 ‘I have nothing’을 앵콜곡으로 선보였다.



이에 패널석에 앉아있던 사유리는 소향을 향해 “립싱크 아니에요?”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소향이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사유리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은 없다. 이건 립싱크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립싱크 논란을 부른 소향의 무대는 19일 JTBC ‘미라클 코리아’ 밤 9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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