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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갑자기 '통큰 남자'로 변신한 이유는

[사진 JTBC]


슈퍼주니어의 신동(28)이 ‘상류사회’ 스태프들에게 자비로 커피를 대접했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촬영 중 신동이 ‘전 스태프에게 자비로 음료수 돌리기’ 벌칙에 당첨됐기 때문이다.



이에 신동은 매니저에게 자신의 신용카드를 전달하며 스태프 전원을 위한 커피를 준비했다.



신동은 비록 벌칙 수행을 위해 준비한 커피지만 늘 스태프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하고 싶었다며 성규와 함께 촬영장 곳곳을 다니며 직접 커피를 전달했다.



스태프들 또한 신동에게 “역시 통 큰 신동답다”, “잘 마시겠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20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방송에서는 김병만이 맨손으로 살아있는 쏘가리를 손질하고, 조혜련·신봉선이 얼굴에 밀가루를 뒤집어쓰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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