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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갑자기 거짓말탐지기 박살낸 이유는

[사진 QTV]


신동엽(42)이 진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준비된 거짓말 탐지기를 박살냈다.



18일 방송된 QTV의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는 성형외과 전문의들과 함께 ’성형학적으로 가장 완벽한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순정녀들이 성형과 관련된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거짓말 탐지기가 준비됐다.



순정녀들은 MC 신동엽도 해봐야 한다며 거짓말 탐지기를 건넸다.



이에 솔비가 대표로 나서 “나는 순정녀들을 상대로 19금 이상 수위의 상상을 해봤다”라는 질문을 던졌고, 신동엽은 애써 태연한 표정을 지으며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되며 잠시 정적의 시간이 흐르기 시작했고, 결과를 기다리던 신동엽은 갑자기 흥분하며 “없다고! 없다고! 없어!”라고 소리 지르며 결과가 나오기 직전 거짓말 탐지기를 박살내 버렸다.



장난 섞인 모습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는 신동엽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들은 폭소하며 “역시 신동엽이다”라고 감탄했다.



‘신순정녀’ 12회는 19일 낮 3시 50분과 밤 11시 40분에 QTV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신순정녀’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게스트 그룹이 선정한 순위를 순정녀들이 직접 정한 순위와 맞춰 보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출연해 순정녀들과 자신들의 생각을 비교하며 강하고 화끈한 토크 배틀을 벌인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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