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세레나 "보톡스 중독으로 얼굴 부작용…80% 치유"

[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원로가수 김세레나(67)가 보톡스 중독이었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김세레나는 1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근황을 알렸다.



이날 김세레나는 가족 관련 생활에 대해 말을 한 뒤 성형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과거 보톡스 중독으로 인해 고생했던 사실을 밝혔다.



김세레나는 과거 보톡스 중독에 얼굴이 이상하게 변하는 부작용을 겪었다.



그는 “귀가 얇은 게 흠이었다. 순간의 행복한 변화에 계속 맞게 시작했다”며 “그러다 보니 울퉁불퉁하게 얼굴이 변해서 요즘은 안 맞는다. 현재 보톡스의 부작용에서 80% 정도 나아진 상태다”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레나는 전성기 시절 지인에게 자동차를 선물했다며 통큰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