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장현성 3시간 동안 뛰고 또 뛰고…'격한 질주' 눈길

[사진 드라마하우스]


배우 장현성(43)이 그 답지 않은 ‘격한 질주’를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장현성은 JTBC 특별기획드라마 ‘세계의 끝’(극본 박혜련, 연출 안판석, 제작사 드라마하우스)에서 국내 최고 항체전문가 윤규진 역을 맡았다.



장현성은 정신없이 걸쳐 입은 듯한 옷차림으로 누군가에게 쫓기듯 도망치고 있다.



8회에서 윤규진(장현성)은 변종 M바이러스 치료제 성공을 목전에 두고 있는 스승 최수철(김창완) 교수의 감염 사실을 가장 먼저 알게 됐다.



수철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규진은 M바이러스 치료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된 셈.



촬영은 4일 서울 양재동과 보라매 공원 등지에서 이뤄졌다. 장현성은 3시간이 넘게 뛰고 또 뛰면서도 안타까움이 가득 담은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제작진은 “M바이러스 재앙이라는 극한의 위기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들이 규진에게도 분명 존재한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장현성이 규진을 100%이상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다”고 전했다.



‘세계의 끝’ 10회는 21일 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